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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은행장 이희수)은 17일 열린 김만덕 기념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만덕 재단(이사장 양원찬)으로부터
‘만덕정신’ 감사패를 수상했다.
제주은행은 2022년 12월, 의인 김만덕의 ‘나눔 정신’을 발현하기 위해 김만덕 재단과 협약하여,
‘김만덕 나눔 적금’ 상품을 출시하였으며, 이후 제주사회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全도민
‘나눔 실천 1계좌 갖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이 상품은 만기 해지 시 세후이자의 3%를 고객 명의로 기부하고,
제주은행의 재원으로 동일 금액을 매칭 기부금으로 조성하여 재단에 기탁하며,
이를 통하여 제주도내 취약계층 등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출시 이후 현재까지 도내 주요기관 및 임직원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동참 하였을 뿐만 아니라
도내 외 약 6만 8천여 명이 가입하였고, 지금까지 고객과 은행의 기부금 총 7억여 원을 기탁하며
꾸준히 제주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감사패를 수상한 제주은행 이희수 은행장은
“김만덕 나눔 적금은 의인 김만덕의 ‘나눔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공익적 상품”이며,
“제주은행은 언제나 도민의 곁에서 제주를 위해 따뜻한 금융으로 나눔의 길을 걸어갈 것”
이라고 밝혔다.